누구나 당일 대출 가능하다? 불법 대출광고 속지 않는 방법

 




 

블로그나 SNS에서 불법 대출 광고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볼 때마다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돈이 급한 분들은 이런 불법 대출 광고를 분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피해가 더 커지고 있죠.

정부에서도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11월 금감원은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업무협력(MOU)을 추진하고 불법 대출광고 차단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정부의 노력으로 불법 대출 광고는 많이 없어질 겁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스스로 불법 대출에 대해 인식하고 피하는 거겠죠.

우리가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 불법 대출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대부업체 거래 때 등록 여부 확인합니다.
  • 작업 대출은 사기대출입니다.
  • 대출 광고에 회사명, 대부업 등록번호, 이자율 등을 기재하지 않는 곳은 피합니다.
  • 대출 광고에 ‘누구나 대출 가능’, ‘급전·당일 대출’, ‘대출에 필요한 서류 만들어드립니다’ 등의 문구로 유혹하는 불법 광고는 주의 합니다.
  • 불법 대출은 문제가 생겼을 때 구제를 받기 어렵습니다. 대부업체를 이용할 때, 반드시 금감원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으로 등록된 대부 업체를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