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뜻을 알아보자




 

여러분은 본인의 신용등급이 얼마인지 알고 있나요?

대출 받을 때 신용등급은 중요합니다. 신용 등급에 따라서 대출을 받을 수도 있고 거절될 수도 있죠. 그리고 신용 등급에 따라 대출금액과 이자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평소에 신용 등급 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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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등급은 1등급에서부터 10등급까지 분류되어 있습니다. 등급에 따라 최우량~위험 등급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1~3등급의 경우 고신용자로 보고, 가능한 한도 내에 대출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5등급 이하부터는 대출 여부와 한도가 갈리기 시작합니다.

  • 1~2등급 : 최우량등급
  • 3~4등급 : 우량등급
  • 5~6등급 : 일반등급
  • 7~8등급 : 주의등급
  • 9~10등급 : 위험등급

1~2등급 : 최우량등급

가장 좋은 신용등급입니다. 건전한 신용거래 이력을 해왔기 때문에 금융권에서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당연히 은행권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랜 거래 이력이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 믿고 돈을 빌려줄 수 있습니다. 그 외 신용카드 발급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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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등급 : 우량등급

신용에 큰 문제는 없으나 신용 거래 이력도 딱히 없는 등급입니다. 금융기관에 신용을 더 쌓을 필요가 있습니다. 신용관리에 힘써서 최우량 등급으로 올려야 합니다.

5~6등급 : 일반등급

저신용업체 이용 내역이 있거나 단기 연체 이력이 있으면 일반등급에 해당합니다. 1금융권 대출은 쉽지 않습니다. 신용관리에 신경을 써서 우량등급으로 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은 보통 이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신용에 문제가 있다기보다 아무런 데이터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금융 거래를 성실히 한다면 신용 등급은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7~8등급 : 주의등급

주의 등급은 현금서비스, 대부업체 등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금융기관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이 해당됩니다. 기본적으로 은행권 대출이 안 되는 사람들이 사금융 업체를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대출을 단기 연체하면 7~8등급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7등급 이하 부터는 신용카드 발급도 어려워 집니다.

9~10등급 : 위험등급

최악의 신용도입니다. 신용도에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뭘까요? 바로 돈을 갚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 연체를 하면 안 됩니다. 연체하면 바로 신용도가 9~10등급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현재 연체 중이거나 과거에 돈을 갚지 않은 이력이 있다면 신용도는 이렇게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