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신용대출 받을 수 있는 방법 4가지

일용직 신용대출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대출 받을 때 직업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심지어 높은 수입을 올리고 있더라도 직업이 안정되어 있지 않다면 대출 승인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용직 대출은 승인받기 꽤 어렵스빈다.

만역 여러분이 일용직에 근무하고 있다면 은행 대출을 주저할 수 있습니다.

일용직도 노동을 하고 돈을 받는데 은행은 왜 도와 주지 않을까요? 아르바이트, 건설업 등 대부분 일용직 종사자들은 대출을 받으려고 알아보면 은행에서 선호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일용직 종사자들은 소득을 증명을 쉽게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대출을 하기 전에 대출 심사를 하게 되는게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항목 중 하나가 바로 소득입니다. 일용직 근로자 중 많은 분들은 바로 이 소득 증명에 어려움을 겪는데요. 이는 곧 대출 심사 부결이라는 결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일용직 신용대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요한 것은 대출 기관이 여러분의 소득을 신뢰할 수 있는 문서로 받아들이도록 해야 합니다. 가능한 소득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도록 하세요. 재직증명서, 소득서류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일용직 햇살론 대출 (정부지원 대출)

정부에서 지원하는 대출 중 일용직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햇살론‘ 입니다. 햇살론은 저신용, 저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부 지원 대출 상품인데요. 가장 유명한 서민 지원 대출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용직도 햇살론 상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행이죠?

햇살론 신청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보면 일용직에 대해 특별히 제재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3개월 이상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지만 정규직이든, 임시직이든, 일용직이든 따지지 않는 다는 거죠. 건설, 물류 등 최근 3개월 동안 계속 근무했다는 것만 증명할 수 있다면 햇살론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새희망홀씨 (건설일용직)

그동안 소속회사가 없어 재직증명서와 소득서류 발급이 어려운 건설일용직은 대출이 쉽지 않았는데요. 하나은행 새희망홀씨 대출의 경우 2017년 부터 그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를 전전하며 고금리에 노출됐던 이들의 퇴직공제금 적립일수에 따라 대출한도를 산정하고 기타 증빙서류 없이 대출신청이 가능하도록 조치는데요. 금리우대 제도까지 도입했다. 그 결과 해당 대출은 2019년 기준 42억 원(731건)까지 규모가 늘었습니다.

코로나 19 건설일용근로자 긴급생활 안정 자금

코로나 전염병에 대응하여 대출 지원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건설일용근로자 생계 보호를 위해 1인당 최대 2백만원 무이자 대출을 지원합니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부금 적립일수가 252일 이상이면서 적립원금이 100만원 이상인 피공제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직자 대출 상품을 알아보자

일용직에 근무하고 있어도 은행 입장에서 보면 무직자로 처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재직이나 소득을 증빙할 수 없으면 더욱 그렇죠. 은행은 서류가 중요하지 실제 말로는 진행하지 않는게 원칙입니다.

만약 일용직 신용대출 이용하고 싶은데 관련 서류를 준비 할 수 없다면? 무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출을 알아보면 좋습니다.

무직자 대출 소액이지만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모바일 상품이 그렇습니다. 모바일대출 상품들은 재직확인이나 소득확인절차등이 생략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무직자도 자기의 신용만으로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금융권에서 진행하는 모바일 대출 상품을 알아보면 일용직 분들도 대출 가능한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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